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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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사용자위원 전원 불참..마지막 최저임금 전원회의 시작

경영계를 대표하는 사용자위원이 전원 불참한 가운데 내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마지막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가 시작됐다. 류장수 최저임금위원장은 오후에는 사용자위원이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지만, 근로자위원들은 사용자위원들이 참석하지 않더라도 표결로 결정하자는 입장을 밝혔다. 13일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장에서 시작된 14차 전원회의에는 류장수 최저임금위원장을 비롯한 공익위원 8명과 한국노동종합총연맹측 근로자위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다.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부결되면서 사용자 위원 전원이 불참했다. 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회의 마지막 날인 이날도 참여하지 않았다. 류장수 위원장은 소상공인과 저임금 근로자 어려움에 대해선 노-사-공익위원 모두 공감했지만 해결방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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