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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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공식] 병무청 장근석 무매독자-연예인 특혜NO, 독자제도 20년전 폐지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병무청이 배우 장근석의 4급 판정과 관련, 특혜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병무청 관계자는 13일 스포츠조선에 무매독자와 병역 판정은 관련이 없다. 예전에는 2대 이상 독자, 혹은 부선망 독자 등에 대해 대체복무할 수 있는 독자 제도가 있었다. 하지만 관련 제도는 이미 1994년, 20년도 전에 폐지 됐다. 현재 병역법에는 무매독자 관련 항목이 없다 고 밝혔다. 장근석은 16일 군입대 한다. 이에 앞서 장근석 측은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양극성 장애(조울증)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장근석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무매독자(無妹獨子) 라고 명시된 것을 근거로 장근석이 외아들로 보충역 판정을 받았으며, 이는 연예인 특혜에 해당한다는 비난 여론이 일었다. 병무청은 독자와 관련한 병역법은 없다. 특혜는 사실 무근 이라는 입장을 강력하게 전했다. 장근석은 16일 입소, 사회복무요원으로 2년 간 대체복무 하게 된다. 장근석 측은 당일 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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