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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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메가박스, ‘2018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감동을 극장에서

▲ 사진=메가박스 제공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대표 김진선)의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 가 2018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을 라이브로 중계한다. 메가박스는 전국 11개 지점(코엑스, 센트럴, 목동, 킨텍스, 분당, 하남 스타필드, 광주, 대전, 대구, 서면)에서 오는 8월 5일 오후 5시에 빈 필 and 안드리스 넬슨스 콘서트 : 말러 교향곡 2번 과 8월 12일 오후 2시에 마술피리 , 8월 19일 오후 2시에 살로메 를 상영한다.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은 1920년부터 시작된 전통적인 클래식 음악 축제로, 매년 여름 모차르트의 고향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개최하며, 세계 3대 페스티벌 중 하나로 손꼽힌다. 빈 필 and 안드리스 넬슨스 콘서트 : 말러 교향곡 2번 은 29세의 젊은 나이에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의 수석 지휘자로 지명돼 화제를 모은 안드리스 넬슨스가 지휘를 맡아 국내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공연이다. 강렬한 트럼펫 협주곡 아무도 내가 아는 고통을 알지 못한다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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