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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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7명 사상자 낸 70대 운전자, 만취 상태 음주운전

인도로 진입해 슈퍼마켓을 들이받아 9명 사상자를 낸 운전자가 당시 음주운전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 12일 이 사고를 낸 김모씨(72)에게 음주측정을 한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나왔다고 13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시간이 지난 뒤 음주측정을 했다. 더 정확한 측정을 위해 채취한 혈액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의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오른쪽 다리에 의족을 착용하는 장애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의족이 사고에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서도 수사가 진행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조사 후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12일 오후 5시39분께 광진구 자양동 이면도로에서는 김씨가 몰던 산타페 차량이 주차된 차량과 보행자를 친 뒤 슈퍼마켓 건물을 들이받았다. 사고로 거리를 지나던 40대 여성 1명과 50대 남성 1명이 사망했다. 운전자 김씨와 주차된 차량, 마트 안에 있던 6명 등 7명이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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