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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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fn★인터뷰] ‘속닥속닥’의 대범한 신예 소주연, 새로운 호러퀸 탄생

▲ 사진= 이승훈 기자 배우 소주연이 한국 공포영화가 배출한 배우 김옥빈, 박한별의 명맥을 이으며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다. 공포영화에서 신인 배우의 등장은 모든 것을 낯설게 만드는 기시감으로 몰입도를 높인다. 그렇기 때문에 최상훈 감독은 한참이나 주인공 은하 역을 소화할 배우를 찾아야 했다. 그리고 세 차례의 오디션 후 발탁된 신인 배우 소주연은 놀라운 캐릭터 표현력을 자랑하며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3일의 금요일에 개봉하는 속닥속닥 은 6명의 고등학생이 섬뜩한 괴담이 떠도는 귀신의 집에 우연히 들어간 후 겪는 학원 공포 영화다. 수능이 끝나 자유를 만끽하던 고등학생들은 기괴한 소문이 있는 놀이공원에 들어서며 서로를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인다. 이야기의 중심에 서 있는 소주연은 히스테릭한 수험생의 면모를 여실히 담아내며 숨 막히는 패닉의 감정까지도 소화했다. 먼저 개봉을 앞둔 소감으로 소주연은 13일이 다가올수록 떨리고, 설렘보다는 떨림이 많다. 모든 것이 처음이라 낯설어서 신기하다 고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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