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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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검찰 중간간부 인사 단행…인권부 신설 등 조직 개편

아시아투데이 허경준 기자 = 법무부가 검찰 고검검사급(차장·부장검사) 중간간부 인사를 단행했다. 법무부는 13일 고검검사급 검사 556명, 일반검사 61명 등 검사 617명에 대한 인사를 이달 19일 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번 인사를 통해 검찰의 인권보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 개편을 진행했다. 대검찰청에 인권부를 신설하고 인권부에 인권기획과와 인권감독과, 피해자인권과, 양성평등담당관를 설치해 형사절차와 관련한 인권정책 수립, 피해자 보호, 인권감독 및 인권침해 조사, 양성평등 업무 등 인권 관련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또 대검 인권부에 인권수사자문관 5명을 배치해 특별수사 등 검찰의 주요 수사에 대해 ‘악마의 변호인’ 또는 ‘레드팀(red team)’의 입장에서 자문함으로써 검찰수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인권침해를 방지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서울 동부·남부·북부·서부, 의정부, 인천, 수원지검에 인권감독관을 추가로 설치하고 풍부한 수사경험과 인권감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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