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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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lbo - 5 month ago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이 선사한 소확행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김지운(하석진)이 살림을 통해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선사하고 있다. 극 중 현실적인 캐릭터들이 찾은 소확행이 시청자들에게도 소소한 행복으로 전해지고 있다.“인턴이 너무 체질인 거 아냐?”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업무에 충실한 임다영(보나). 개인적인 지시를 받아도 군말 없이 해냈고, 괜한 트집을 잡혀 험담을 듣더라도 웃으며 넘겼다. 생명의 전화를 들고 눈물의 하소연을 하는 것이 전부였던 다영은 결국 복통으로 쓰러졌다.남들에겐 쥬얼리 회사 부사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윤상아(고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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