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9 days ago

청주 중앙동에 도시재생허브센터 개관

충북 청주시는 13일 상당구 중앙동 일원에 ‘문화예술 특성화를 통한 중앙동 상권활성화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도시재생허브센터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층 규모의 도시재생허브센터는 공연장 및 연습실 등 문화공간과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들어선다.

1921년부터 47년 동안 충북 청주의 관문 역할을 하다 도심 개발로 사라졌던 옛 청주역사 복원도 마무리됐다. 청주역사는 내부에 옛 청주역과 관련된 전시관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2014년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사업비 118억원을 들여 도시재생 허브센터 조성, 보행환경개선, 소나무길 특화거리 조성,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추진해 원도심인 중앙동 상권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이 사업으로 중앙동 유동인구가 80% 증가했고, 공실률이 10% 감소하는 등 거시적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시는 소나무길 프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으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중앙동에

 | 

도시재생허브센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