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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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판 바스턴 “네이마르의 ‘액션’ 도움 안돼… 웃음 주는 건 좋아”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고국 브라질에게 6번째 우승컵을 안기겠다고 호언했던 네이마르는 멋진 플레이를 선보였지만, 일부 축구팬들에겐 조롱거리가 됐다. 가벼운 신체 접촉에도 쓰러져 구르는 ‘헐리우드 액션’ 때문이다. 네덜란드의 축구 영웅이자 이번 월드컵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테크니컬 디렉터로 활동 중인 마르코 판 바스턴도 이 같은 네이마르의 태도를 에둘러 비판했다.

판 바스턴은 “‘액팅’을 과도하게 하는 것이 별달리 도움이 안 된다는 점은 모두가 이해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네이마르가 개인적으로 자신의 상황을 잘 파악해야 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부상을 가장하는 다이빙은 “좋은 태도가 아니다”는 언급도 했다. 네이마르의 ‘연극’ 등의 트렌드를 FIFA가 과연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자리에서였다.


브라질이 이번 월드컵에서 치른 5경기에서 네이마르가 실제나 거짓으로 부상을 주장하며 쓰러져 흘려보낸 시간은 14분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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