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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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김보름 올림픽 후 첫 방송 출연 “오랜시간 걸리더라도 오해 풀고싶다”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 김보름(25 강원도청)이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김보름은 매스스타트 은메달을 획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왕따 주행’ 논란에 시달렸다. 청와대 국민청원 계시판에는 선수자격을 박탈해달라는 청원이 올라와 최단기간에 참여자 50만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후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빙상연맹에 대한 특정 감사를 진행, 고의로 속력을 낸 게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이 일로 정신적 충격을 입은 김보름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김보름은 13일 방송된 채널A 뉴스A LIVE 에 출연해 올림픽 이후에 시간이 많이 흘렀고 이렇게 방송 출연을 하는 게 처음이다. 지금 많이 긴장된다 고 말했다. 근황에 대해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입원 치료를 했다.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마음 잘 가다듬고 새로운 목표 세워서 운동 시작하려고 준비하는 단계다 면서 현재 상태는 몇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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