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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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9 days ago

6·25전쟁 참전 전사한 카투사 장병, 68년 만에 귀환

한국전쟁 당시 미군 카투사 요원으로 참전했다가 전사한 한국 장병 유해가 68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다. 국방부는 13일 오전 서울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봉환 행사’를 열고, 고(故) 윤경혁 일병과 미군 유해 1구를 상호 봉환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 윤경혁 일병의 유가족과 송영무 국방부장관, 빈센트 브룩스 유엔군사령관, 멕케이그 미국 국방부 전쟁포로 및 실종자 확인국장, 국가보훈 예비역단체, 한미 현역장병들이 참가했다. 한미 양국이 6·25전사자 유해를 같은 날 상호 봉환하는 행사는 2016년 이후 두 번째이다. 북한 지역에 남겨졌던 미국 제1기병사단 소속(카투사) 고 윤경혁 일병의 유해는 미국 하와이를 경유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미군 유해 1구는 미국으로 돌아간다. 고 윤경혁 일병은 우리 군과 연합군이 1950년 11월25일부터 중공군의 압박으로 다시 철수하는 상황에서 전사(1950년11월28일)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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