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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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month ago

여성 요실금 4명 중 1명, 생리대 로 대처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여성 요실금 경험자 대다수가 속옷 갈아입기·생리대 사용·화장지 덧대기 등 임시방편으로 요실금에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한킴벌리는 시장조사 전문기업 마크로밀 엠브레인과 전국 40세 이상 여성 요실금 경험자 300명을 대상으로 요실금 인식 설문조사를 진행,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소변을 보게 되는 증상으로, 우리나라 여성의 40%가 경험할 만큼 흔하다. 이번 요실금 인식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300명 중 225명은 주 1회 정도의 요실금을 경험하고 있었으며, 이러한 자신의 증상에 대해 ‘가벼운 정도’(77%), ‘일상생활에 약간 불편이 있는 정도’(21.3%)로 인식하고 있었다. 또한 요실금 증상은 ‘기침이나 재채기, 웃거나 운동할 때’(90.3%) 가장 많이 나타난다고 응답해 복압 상승에 따라 소변이 새는 ‘복압성 요실금’이 가장 흔한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소변을 오래 참을 때’(24%)..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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