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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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文대통령 남북 경제공동체 추진 ..北美 비핵화 협상의 견인차로 재등판

【싱가포르=조은효기자】문재인 대통령은 싱가포르 국빈방문 마지막 날인 13일(현지시간) 남북 경제공동체 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혀, 현재 교착 상태에 빠진 북한 비핵화 논의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임을 시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싱가포르 동남아연구소(ISEAS)가 국제적으로 저명한 인사들을 초청해 듣는 싱가포르 렉쳐 에서 한국과 아세안, 동아시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상생의 파트너 를 주제로 연설을 하며, 한국에는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또 하나의 기회가 있다. 바로 남북 경제협력이다. 남북은 경제 공동체 를 향해 나아갈 것 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독일 쾨르버 재단에서 남북대화 개시에 초점을 맞춘 베를린 구상 을 발표한 지 1년 만에 싱가포르 동남아연구소에서 남북경제공동체란 후속 목표를 담은 싱가포르 구상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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