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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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최파타 뉴이스트W JR 백호와 첫만남, 16세 시절…무서웠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최파타 뉴이스트W JR이 백호의 첫인상에 대해 무서웠다 고 고백했다.13일 SBS 파워FM 최화정의파워타임 깜짝 초대석에는 그룹 뉴이스트W(JR 아론 백호 렌)가 출연했다.뉴이스트W는 연습생 시절까지 합쳐 알게된지 10년이 넘은 사이다. 멤버들의 첫인상 을 묻는 질문에 렌은 아론을 꼽았다.렌은 아론 형이 LA 출신이라 문화 차이가 있으니까 걱정이 많았다. 사소한 행동도 실수가 될 수 있으니까 라며 청소도 담당이 있었는데, 아론 형이 말을 못알아듣는 척 했다 고 폭로했다. 아론은 한국 온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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