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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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김성태, 계파 전쟁 선언…“친박, 기고만장 두고 볼 수 없어”

김성태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친박에 총구를 정조준하는 모양새다. 그는 친박을 포함한 일부 의원을 겨냥 ‘호가호위한 세력’이라고 규정하며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일각에서는 해묵은 계파 전쟁이 끝을 향해 치닫고 있다는 말도 나온다. 김 권한대행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과거 호가호위한 세력이 어떤 명목의 이름으로라도 한국당의 쇄신과 변화를 흔드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이날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서도 “쇄신과 변화를 거부하고 당내 갈등을 야기하는 행위에 대해 국민에게 싸우는 모습을 보이기 민망해 대응하지 않았는데 기고만장하는 모습들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고 일갈했다. 김 권한대행은 그러면서 기자들에게 “한국당에 ‘잔류파’라는 것은 들어보지 못했다. 친박과 비박만 존재할 뿐”이라며 “언론인들에게 친박이라는 표현이 싫어 (친박 의원들이) 항의를 한의한 것으로 안다. 그렇다고 없는 잔류파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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