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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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 5건(담양 죽녹원 대나무숲 등) 신규 지정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산림청은 특색 있는 산림자산을 발굴해 보존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국가산림문화자산 5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 생태·경관·문화적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유·무형의 자산을 말한다. 신규 5곳을 포함, 총 41건이 지정·보존되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국가산림문화자산은 △담양 죽녹원 대나무숲 △거창 갈계숲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숲해설코스 △봉화 청옥산자연휴양림 무림당 등이다. ‘담양 죽녹원 대나무숲’은 조선시대 이전부터 존재하던 대나무숲으로 산림역사적인 의의를 가진다. 특히, 이곳은 ‘대나무’라는 단일 수목을 활용한 숲축제인 ‘전국 대나무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대나무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어 보존가치가 크다. 경남의 ‘거창 갈계숲’은 조선 명종 때부터 자연적으로 조성된 마을숲이다. 이곳은 명종 때 유현 석천 임득번과 그의 아들 효간공 갈천 임훈 등 삼형제와 문인들이 시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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