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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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휴대용 선풍기 사고 급증, ‘과열·폭발’ 예방하기 위해선 이것 살펴야…

최근 1~2년 사이 휴대용 선풍기를 이용하는 사람이 늘면서 관련 사고도 증가하고있다. 정식 안전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의 경우 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13일 여름철 사용량이 늘고 있는 휴대용 선풍기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 4월말까지 휴대용 선풍기와 관련한 사고가 총 40건접수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33건으로 2016년(4건)에 비해 8배 이상 증가했다. 주요 사고 원인은 폭발이나 화재, 과열, 발연 등이 20건(50%)으로 가장 많았다. 손가락 눌림·끼임으로 다치는 사고도 2건 접수됐다. 따라서 휴대용 선풍기를 구입 할 때는 제품에 표시된 안전기준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KC마크, 전자파적합등록번호, 배터리의 안전인증번호 중 1개라도 누락됐을 경우 불법 제품일 가능성 높다. 안전기준은 제품이나 포장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선풍기를 충전할 때 충전 전압이 높은(9V) 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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