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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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박명수 “13일의 금요일이 불길? 우리나라에선 그냥 불금”

개그맨 박명수가 13일의 금요일은 불금 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박명수는 13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에서 영화제작자 스탠리 김익상과 13일의 금요일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13일의 금요일이 무서운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졌고, 김익상은 사실 무서운 날이라기 보다는 안 좋은 일이 일어나는, 불길한 날이다 며 여러 속설이 있는데 기독교에서 예수가 돌아가신 날이 금요일이고, 예수님과 12 제자들이 총 13명이다. 숫자 13과 금요일이 결합해서 안 좋은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있다 고 설명했다. 김익상은 서양권에서 13일의 금요일 미신이 강하다고 전하며, 그중 북유럽과 미국, 영국 쪽이 특히 더 심하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사실 우리나라에선 별거 없지 않나. 그냥 불금 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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