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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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최파타 뉴이스트W JR 백호와 첫만남, 16세 시절…무서웠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최파타 뉴이스트W JR이 백호의 첫인상에 대해 무서웠다 고 고백했다. 13일 SBS 파워FM 최화정의파워타임 깜짝 초대석에는 그룹 뉴이스트W(JR 아론 백호 렌)가 출연했다. 지난 2012년 데뷔한 뉴이스트W는 연습생 시절까지 합쳐 알게된지 10년이 넘은 사이다. 멤버들의 첫인상 을 묻는 질문에 렌은 아론을 떠올렸다. 렌은 아론 형이 LA 출신이라 문화 차이가 있으니까 걱정이 많았다. 사소한 행동도 실수가 될 수 있으니까 라며 청소도 담당이 있었는데, 아론 형이 말을 못알아듣는 척 했다 고 폭로했다. 아론은 한국 온지는 7년 됐다. 실제로 우리말 못했다 며 변명하다가 결국 민망해하며 인정했다. 최화정은 아론은 상위 2% 뇌섹남이다. 뉴욕대 저널리즘 학과 합격했는데 가수 되려고 포기하고 한국 왔다더라 며 놀라워했다. 이어 JR은 백호의 첫인상이 어려웠다 고 설명했다. JR은 처음 만났을 때 16살이었는데, 전 작을 때였고 백호는 그때도 덩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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