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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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6 days ago

‘삼성 노조 와해’ 전무 “회사 위한 일…혐의 다툴 것”

삼성 노동조합 와해 공작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삼성전자서비스 임원이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김태업)는 13일 삼성전자서비스 최모 전무의 노동조합법 위반 등 혐의 2차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했다. 최 전무 측 변호인은 “세밀하게는 있지만 사실관계 대부분은 다툴 부분이 없다”며 “법리적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검찰이 노조 와해 활동으로 본 각종 행위를 한 것은 인정하지만 그것에 대한 범죄 성립 여부는 다투겠다는 것이다. 최 전무는 삼성전자서비스 종합실장으로 지난 2013년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협력사 노조 와해 공작인 속칭 ‘그린화’ 작업 실무를 총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노조 활동은 곧 실업’이라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협력사 4곳을 기획 폐업하고, 그 대가로 협력사 사장에게 수억원 상당의 금품을 불법 제공한 혐의(업무상 횡령 및 배임증재) 등도 받는다. 변호인은 횡령 등 혐의에 대해 “회사를 위해서 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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