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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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7 days ago

평가전은 나왔는데…독이 든 성배 언제 채워지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9월 A매치 상대가 중남미 코스타리카와 칠레로 결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9월 7일 코스타리카, 11일 칠레와 국내에서 친선 평가전을 치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A매치는 대표팀이 러시아 월드컵 이후 처음 치르는 A매치이자, 현재 선임 작업이 진행 중인 신임 대표팀 감독 체제에서 처음 열릴 평가전이다.그간 평가전 상대 섭외력에서 지탄을 받아온 만큼, 협회가 어느 때보다 고심한 흔적이 엿보인다. 우선 FIFA 랭킹 23위인 코스타리카엔 레알 마드리드 수문장 케일러 나바스와 공격수 브라이언 루이스(스포르팅 리스본), 셀소 보르헤스(데포르티보 라코구나) 등이 버티고 있다. 러시아 월드컵에선 조별리그 1무 2패로 16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그러나 수비 일변도의 전술에서도 강력한 한 방을 보여주며 세계정상급 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16 코파아메리카 우승팀인 FIFA 랭킹 9위 칠레 역시 어느 팀이나 구미가 당기는 상대다. 신태용 감독(왼쪽)과 할릴호지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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