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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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미국판 가습기 살균제 사건?…베이비파우더 석면 검출 소송 줄줄이 기업 패소



미국 법원이 존슨앤드존슨의 베이비파우더를 쓰다 암에 걸렸다고 주장한 여성의 손을 들어줬다.

미국 세인트 루이스 연방순회법원 배심이 12일(현지시간) 존슨앤드존슨의 탤컴파우더(베이비파우더)를 사용하다가 난소암에 걸린 여성 22명에게 5억5000만달러(6193억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사측에 내렸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존슨앤드존슨은 올해만 벌써 두 번째로 석면 관련 판결에서 패소했다. 지난 4월에도 같은 제품을 사용하다 폐암에 걸렸다고 주장한 남성에게 3000만달러(약 320억원)의 손배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은 적이 있다.

원고측 변호사 마크 레이니어는 11일 비공개 재판의 최종변론에서 “이번 재판은 회사가 발암물질인 석면이 파우더에 포함된 것을 알면서도 소비자에게 경고하지 않았다는 근거 서류를 배심원 측에 제시하고 이를 확인한 최초의 재판”이라고 말했다.

캐럴 굿리치 존슨앤드존슨 대변인은 “판결 내용에 실망했다. 징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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