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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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month ago

자유한국당 “최저임금 인상, 무책임한 탁상행정…자영업자 대책 내놔야”



자유한국당이 최저임금 인상 관련 청와대와 정부 여당 정책을 ‘무책임한 탁상행정’이라고 비판했다.

윤영석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은 13일 ‘속도위반 최저임금인상, 자영업자의 시름이 깊어간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논평을 내고 “소상공인연합회와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의의 ‘최저임금 불이행’ 선언은 단순한 정책에 대한 반대가 아니라 최저임금 인상의 여파를 온몸으로 받아내던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이웃들이 낸 절규의 목소리다”고 주장했다.

이는 지난 12일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에서 “영세 소상공인들을 범법자와 빈곤층으로 내모는 최저임금 정책 기조를 전면 재검토하라”는 요구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편의점협회뿐 아니라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연합회에서도 “최저임금 불복종 투쟁을 전개하겠다”며 내년도 최저임금이 추가로 인상될 경우 이에 따르지 않겠다는 목소리를 낸 바 있다. 이들은 “차라리 나를 잡아가라”는 구호까지 외치면서 전면적인 투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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