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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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슈퍼 맘 윌리엄스, 윔블던 결승 진출…케르버와 격돌

이제 한 아이의 엄마로 코트를 누비는 세레나 윌리엄스(37·미국·세계랭킹 181위)가 윔블던 테니스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윌리엄스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13위 율리아 괴르게스(30·독일)를 2-0(6-2 6-4)으로 물리쳤다. 2016년 이 대회에서 정상에 선 윌리엄스는 개인 통산 24번째 메이저대회 단식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윌리엄스가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지난해 1월 호주오픈이 마지막이다. 윌리엄스는 이미 프로 선수의 메이저대회 출전이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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