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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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서울중앙지검 최초 여성 차장검사 발탁…이노공 신임 4차장 누구?

이노공 부천지청 차장검사(48·사법연수원 26기)가 여성검사로는 처음으로 중앙지검 차장검사로 발탁됐다. 법무부는 13일 고검검사급 검사 556명, 일반검사 61명 등 총 617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오는 19일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 검사는 올해 초 신설된 서울중앙지검 4차장검사 자리에 임명됐다. 전국 최대 규모 검찰청인 중앙지검 차장검사로 여성이 발탁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이 차장검사는 1969년 인천에서 태어나 영락고를 졸업, 연세대 법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 법학과 석사과정을 마쳤다. 1994년 제36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26기로 사법연수원을 수료하면서 1997년 수원지검 성남지청 검사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주요 검찰청과 법무부, 사법연수원 교수, 대검찰청을 두루 거친 이 차장검사는 임관 후 서울지검 서부지청, 인천지검, 대전지검 천안지청, 서울남부지검에서 근무하며 경험을 쌓았다. 이후 수원지검 공판송무부장, 대검 형사2과장, 중앙지검 공판3부장, 청주지검 영동지청장, 서울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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