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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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month ago

유영민 과기부 장관, 17일 이통3사 CEO와 오찬 간담회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오는 17일 이동통신3사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차세대 5세대(5G) 이동통신 등 통신 현안을 논의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 장관과 이통3사 CEO는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오찬 간담회에서 만난다. 올해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간담회 이후 5개월 만에 열리는 회동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황창규 KT 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참석한다. LG유플러스의 경우 16일 이사회를 통해 하현회 ㈜LG 부회장이 새 대표이사로 선임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17일 장관 면담에는 현재 대표인 권 부회장이 참석하게 됐다. 간담회에선 5G 상용화 준비 상황과 계획 점검 등이 주요 이슈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3사는 내년 3월 5G 상용화를 위해 다음달까지 장비업체 선정을 마무리하고 9월부터 본격적인 상용망 구축에 나설 전망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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