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segye
2 months ago

홍콩서 미인계 동원해 금 투자 사기…33명 27억원 털려

홍콩에서 미인계 를 동원해 금 투자를 유도한 후 신용거래 수수료 등을 챙긴 사기꾼 일당이 적발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3일 보도했다.홍콩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이들 일당은 고졸 출신의 젊고 매력적인 여성을 채용한 후 이 여성들이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피해자에게 접근하도록 했다.이들 여성은 자신들이 유명한 금융 컨설턴트로 금 투자를 통해 큰 수익을 올렸다면서, 명품 시계를 차고 외제 차를 운전하는 사진 등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이어 저위험 고수익 의 좋은 투자 기회가 있으니 동참할 것을 제안하면서, 투자에 참여하면 자신들과 연인 관계로 발전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은근히 암시했다.유혹에 넘어간 피해자들은 금 투자 개설에 동의하고 자신들의 돈이나 계좌 비밀번호 등을 맡겼다. 심지어 일부 피해자는 이 여성들을 만나보지도 않은 채 비밀번호 등을 넘겨주기도 했다.피해자의 계좌를 넘겨받은 일당은 런던금속거래소에 신용거래 계좌를 열고 본격적인 거래에 나섰다.이들은 피해자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홍콩서

 | 

미인계

 | 

동원해

 | 

사기…33명

 | 

27억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