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4 month ago

서울중앙지검 차장검사에 첫 여성…적폐수사 지휘부 유임

법무부는 13일 이두봉 서울중앙지검 4차장검사를 같은 검찰청 1차장에 보임하고 이노공 부천지청 차장을 서울중앙지검 4차장으로 발령내는 등 고검검사급 중간간부 인사를 오는 19일자로 단행했다.지난해부터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과 함께 적폐청산 수사를 이끌어온 박찬호 2차장, 한동훈 3차장은 유임됐다.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공소유지와 후속 수사의 안정적 마무리를 위한 조치다.전국 특별수사를 조율하는 대검찰청 검찰연구관에는 문홍성 법무부 대변인이 선임됐다. 대검 공안기획관에는 송규종 법무부 감찰담당관이, 수사정보정책관에는 국가정보원에 파견 근무 중인 이정수 대전고검 검사가 각각 보임됐다.법무부 대변인에는 심재철 법무부 정책기획단장이 임명됐고, 주영환 대검 대변인은 유임됐다.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장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 실소유 의혹을 수사한 신봉수 첨단범죄수사1부장이 보임됐다. 주요 부패범죄를 수사할 특수24부의 송경호양석조김창진 부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서울중앙지검

 | 

차장검사에

 | 

여성…적폐수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