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5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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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초선 윤일규의 쓴소리 ... 국회 공전, 아무도 미안해하지 않아 당황

국회의 긴 공전에 국민들은 몹시 가슴 아파했음에도 아무도 부끄러워하거나 미안해하지 않는 분위기에 당황했다.

6.13 국회의원 재보선을 통해 국회에 입성한 초선 윤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남 천안병)의 말이다. 그는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원 선서 후 선배·동료 의원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일침을 날렸다. 이날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 의장단을 선출하면서 45일 만에 입법부 공백 상태가 해소됐지만 입법부의 일원으로서 그간의 공백 사태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있진 않느냐는 물음이었다.

윤 의원은 의사 출신이지만 천안·아산 경실련 공동대표, 충남시민재단 이사 등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민주당과도 오래 연을 맺은 편이다. 참여정부 땐 복지노동분과 정책위원으로 활동했고 18·19대 대선에선 민주당 충남 상임선대본부장을 역임했다.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 상임대표이기도 하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자문의였다. 그런 그가 초선 국회의원으로 처음으로 본회의 연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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