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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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lbo
2 months ago

(속보)안성 금광저수지와 고삼저수지가 죽어가고 있다...녹조 현상 심각 대책 시급

(속보=김춘식 기자) “안성 금강저수지와 고삼저수지가 며칠 전부터 녹조가 극심해지면서 매캐한 썩은 냄새가 진동하고 심지어 물고기가 서서히 폐사되고 있어 심각한데도 농어촌공사는 관심조차 없어 답답합니다.”환경전문가 L씨의 불만 섞인 일성이다.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오흥리에 소재하고 있는 금광 저수지가 요새 며칠사이로 녹조가 녹색페인트처럼 심각하게 발생하면서 물고기가 서서히 폐사하고 있어 대책이 요구된다. 또한, 안성시 고삼면 월향리 소재 고삼저수지도 역시 극심한 녹조가 발생 저수지에서 매캐한 냄새가 나며 역시 물고기 죽은게 한 두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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