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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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4 month ago

식샤3 임수미 작가 시즌 3만의 특별한 맛, 단짠단짠의 묘미 [일문일답]

식샤를 합시다 세 번째 이야기까지 함께해오고 있는 임수미 작가가 이번 시즌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 관전 포인트, 스토리 설정의 이유 등을 직접 밝혔다. 1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극본 임수미/연출 최규식/기획 tvN/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는 서른넷. 슬럼프에 빠진 구대영(윤두준 분)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백진희 분)와 재회하면서 스무 살 그 시절의 음식과 추억을 공유하며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다. -식샤 시리즈 의 세 번째 집필인데 소감 한마디를 하자면? ▶시작할 땐 시즌제로 갈 줄 몰랐는데 시즌3까지 오다니 감사할 따름이다. -시즌3에 식샤님의 전사(前事)를 녹여 스토리를 설정하게 된 이유가 있을지? ▶시즌1을 처음 시작할 당시만 해도, 먹방을 소재로 한 식샤를 합시다 는 시청자들에게 낯선 형식의 드라마였다. 구성도 낯선데 스토리까지 복잡해지면 시청자들의 진입 장벽이 높아진다. 그래서 시즌1은 스토리를 단순화시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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