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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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김지은 측근 “가장 친했지만 김씨 폭로 인터뷰 신뢰 못해”

안희정(53) 전 충남지사 성폭행·추행 사건 피해자 김지은(33)씨와 가장 친하게 지냈다고 알려진 지인이 김씨의 폭로 인터뷰를 본 후 ‘김씨의 말을 신뢰할 수 없었다’는 내용을 증언했다. 13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조병구) 심리로 열린 안 전 지사 5차 공판에는 성모(35)씨가 피고인(안 전 지사) 측 증인으로 출석했다. 성씨는 지난 대선 당시 안 전 지사 경선 캠프에서 청년팀장을 맡아 김씨 등 캠프 내 이른바 ‘청년 그룹’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성씨는 특히 김씨와 통화는 물론 스마트폰 메신저로도 평소 많은 대화를 주고받아 김씨와 가장 가까웠던 인물로 알려졌다. 성모(35)씨는 이날 “피해자의 폭로 다음 날(3월6일) 인터뷰를 보게 됐는데, 피해자가 평소 사용하던 단어들이 (방송 인터뷰에서) 이상하다는(이상하게 쓰인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성씨는 “인터뷰에서 피해자는 ‘지사는 하늘과 같은 존재였다’는 말을 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평소 피해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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