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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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美 여행 중 ‘멕시코로 돌아가’라며 벽돌 맞은 91세 노인



미국에 사는 가족을 방문한 91세 멕시코 노인이 산책 도중 행인들에게 집단구타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9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멕시코 미초아칸주에 사는 로돌포 로드리게스(91)는 지난 4일 캘리포니아주 LA카운티 윌로우브룩에서 산책을 하다 사고를 당했다.

CNN은 로드리게스가 공원에서 한 여성과 그녀의 딸 옆으로 지나가자 갑자기 그 여성이 벽돌을 들고 그를 공격했다고 보도했다. 일부 남성들도 가세해 무차별 폭행을 행했다.

로드리게스는 “그 여자가 남자들에게 ‘나를 자신의 딸로부터 떼어놓으려 한다’고 말했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고 말하며 아이와 스치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난 살면서 아무도 불쾌하게 한 적이 없다”고 눈물을 흘리며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또 그는 “나는 더 이상 걷지 못한다”, “나는 너무 고통스럽다”고 호소했다.

로드리게스 손자 에릭 멘도사는 “할아버지는 우리 집에 방문할 때 마다 항상 점심식사 후 근처를 산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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