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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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7 days ago

文대통령 靑비서실 회의장소 부족해 어려움…본관 폭넓게 사용

문재인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청와대 본관에 있는 회의실 등을 폭넓게 사용할 것을 지시했고 이로 인해 공간 활용도가 높아졌다고 청와대가 13일 밝혔다. 청와대 본관에 위치한 회의실 등 다양한 공간은 통상 대통령이 참석하는 행사에 사용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4월 16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비서실 업무 공간이 많이 비좁지 않나라면서 사무실은 별 방법이 없을 텐데, 아마 회의 장소 같은 것이 많이 부족해서 어려운 점이 많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고 청와대가 이날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전했다.문 대통령은 이어 우리 내부 회의뿐만 아니고 외부의 부처 사람들과 함께, 외부의 자문위원이라든지 이런 분들과 함께 회의를 하면 수십 명 규모의 회의가 될 텐데 그럴 때 굉장히 어려울 것 같다며 지난번 안보실장님의 경우 호텔에서 면담을 하시더라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청와대) 본관에도 1층, 2층에 회의할 수 있는 장소들이 있다. 그런 것 전부 대통령 회의 때만 사용하고 평소에는 사용하지 않는데,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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