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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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4 month ago

전반기 프로야구 일도 많고 탈도 많았다

2018 KBO리그가 전반기를 마감했다. 한화 돌풍을 앞세운 치열한 순위싸움이 흥미를 더하며 500만 관중을 넘기는 등 흥행은 순항했지만 시즌 내내 시끄러운 사건사고도 적지 않았다.지난 4월 18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대 LG 트윈스의 경기, LG 더그아웃 복도 벽에 KIA 투수들의 구종별 사인이 적혀 있는 종이가 붙어있다. 뉴시스지난 4월18일 광주 KIA-LG전에서는 사인 훔치기 논란으로 시끄러웠다. 많은 사람이 오가는 LG측 더그아웃 옆 통로의 벽에는 떡하니 KIA 투수들의 구종별 사인이 적힌 종이가 붙어있었기 때문이다. 다른 구단 사인을 탐색하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지만 이를 공개적인 장소에 대놓고 붙여놓은 것은 비신사적인 행동이라는 비난이 자자했다. LG는 신문범 대표이사가 공식 사과문을 내고 재발장지를 약속했지만 KBO로부터 제재금 2000만원 징계를 피해갈 수 없었다. 양상문 단장에게도 엄중 경고의 문책이 내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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