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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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양주시 7월 재산세 189억 부과…작년 대비 20억↑

[양주=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로 총 8만1966건, 189억원을 부과.고지했다. 이는 작년 동월 대비 20억1000만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13일 양주시에 따르면 이번에 부과한 재산세는 주택(1/2)과 건축물에 대한 것으로 6월1일 현재 재산소유자에게 과세했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가격 상승(개별주택 1.85%, 공동주택 0.5%)과 옥정신도시 등 대규모 공동주택 건축물 신축 등 영향으로 작년보다 20억1000만원 증가(11%)했다. 납부 마감일은 오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과 우체국 등에서 직접 납무하거나 CD/ATM기에서 현금, 신용카드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위택스’ 어플과 가상계좌 이체, ARS 전화,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김기천 양주시 세정과장은 13일 “납부 마감일인 7월31일에는 금융기관 혼잡, 인터넷 납부 접속 폭주로 인해 납세자 불편이 예상된다”며 “납부기한을 놓치면 3% 가산금을 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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