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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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검찰 공안부 55년 만에 공익부 로 명칭 변경

아시아투데이 최석진 기자 = 대공 사건이나 선거 사건 등 수사를 전담해온 검찰 공안부(公安部)의 명칭이 55년 만에 공익부(公益部)로 바뀐다. 대검찰청은 공안부를 공익부로 바꾸는 직제명칭 변경안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대검은 전국 지검·지청의 공안검사들을 상대로 16일까지 찬반 의견을 수렴한 뒤 변경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대검의 직제 개편은 대통령령인 ‘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 개정 사항으로 다음주 국무회의에 상정돼 심의될 것으로 보인다. 대검 공안부 산하 부서의 명칭도 바뀐다. 공안 1∼3과는 기능에 따라 각각 안보수사지원과·선거수사지원과·노동수사지원과로 이름이 바뀐다. 부장을 보좌하며 일선 수사를 조율하는 공안기획관은 공익수사지원정책관으로 불릴 예정이다. 부서 명칭에서 ‘공안’을 삭제하는 방침에 따라 일선 지검의 공안부도 이름이 바뀔 가능성이 크다. 현재 서울중앙지검은 대공·선거 사건을 수사하는 공안1·2부와 노동 전담인 공공형사수사부를 운용 중이다. 이번 직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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