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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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전문] 문재인 대통령 싱가포르 렉처… 21세기는 아세안의 세기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21세기를 평화와 공존의 세기라 부를 수 있다면, 21세기는 아세안의 세기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싱가포르 오차드 호텔에서 ‘한국과 아세안, 동아시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상생의 파트너’를 주제로 열린 ‘싱가포르 렉처’ 연설에서 “북·미 정상회담은 평화의 길을 밝혔다. 싱가포르는 곧 평화”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언급하며 “한반도 평화정착은 아세안을 포함한 역내 국가들의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을 만들어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아세안과 한국은 서로에게 부족한 것을 채우고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관계”라며 “평화와 공동번영의 미래를 열어갈 최적의 동반자”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문 대통령의 싱가포르 렉처 전문. 존경하는 싱가포르 국민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북미 정상회담은 평화의 길을 밝혔습니다. 먼저, 세기적인 회담의 성공적 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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