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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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송영무 “6·25 유해 남북 공동발굴에 상시 투입태세 유지”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13일 “남북이 비무장지대(DMZ)에서 6·25전쟁 전사자 유해를 공동발굴하게 될 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봉환’ 행사 추모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송 장관은 “6·25 전쟁 당시 20만여 명의 한·미 장병이 이 땅을 지키기 위해 희생했는데, 국군 12만명과 미군 8000여명은 아직 유해조차 찾지 못했다”며 “우리는 국방부 유해발굴단의 전문 인력과 예산을 대폭 확충하고 상시 투입태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쉽지 않은 여정이 되겠지만, 영웅들의 유해를 찾기 위해 우리 노력은 평화 정착을 향한 또 다른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승욱 기자 apples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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