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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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나 혼자 산다’ 한혜진, 母 위해 일일 미장원 개장..톱 모델의 솜씨는?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제공 모델 한혜진이 일일 미장원을 개장했다. 13일 오후 방송하는 MBC 나 혼자 산다 에서는 한혜진이 직접 엄마의 새치 염색에 도전한다. 한혜진은 여름을 맞아 오랜만에 강원도 홍천에 있는 엄마 집을 찾았다. 그는 엄마의 새치를 염색해주기 위해 염색약을 준비했다. 스타일에 일가견이 있는 그는 염색에 앞서 은근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한혜진의 엄마는 재료파악에서부터 준비까지 서툰 모습을 보이는 딸의 모습에 깊은 불신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본격적인 염색이 시작된 후, 시술보다 말이 앞서는 한혜진의 손길에 보다 못한 엄마는 급기야 염색 빗을 빼앗다는 전언이다. 당황한 한혜진이 염색을 무사히 끝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밖에도 한혜진은 엄마에 대해 든든한 조력자이자 롤모델 라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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