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7 days ago

방탄소년단(BTS) 지민, 3번째 살해협박… “9월 미국 공연서”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남성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3번째 살해 협박을 받았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협박의) 진위를 떠나 최선을 다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12일 “해당 내용에 대해 회사에서도 인지하고 있다”면서 “멤버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도 철저한 대비를 했고 실제로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다”며 “계속 상황을 주시하며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한 해외 네티즌은 9월 5일 열릴 예정인 방탄소년단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에서 지민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글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 이 글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팬들은 비상이 걸렸다. 앞서 두 차례 더 살해 협박이 있었던 터라 팬들의 걱정은 더 컸다.

지민은 지난해 4월 미국 캘리포니아 공연을 앞두고 다른 해외 네티즌으로부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방탄소년단

 | 

BTS

 | 

3번째

 | 

살해협박…

 | 

“9월

 | 

공연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