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 months ago

기무사 특별수사단 오늘 발족…내주 수사 착수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국군기무사령부가 작성한 ‘촛불 계엄령’ 문건 의혹을 파헤칠 특별수사단이 군 검사와 수사관 인선을 마치고 13일 발족한다. 특별수사단은 다음 주부터 문건 작성에 관여한 기무사 요원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시작한다. 특별수사단은 필요시 기무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고, 문건 작성 의혹의 중심에 있는 조현천 당시 기무사령관과 지난해 3월 최초 보고를 받은 한민구 전 국방부 장관, 김관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을 우선 수사할 것으로 보인다. 경우에 따라선 촛불 탄핵정국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이었던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조사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특별수사단은 군 내부인사에 대해선 자체적으로 수사하고, 현재 민간인 신분의 조사대상은 검찰과 공조 수사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수사단은 해·공군 소속의 군검사 10명과 검찰수사관 20여명으로 구성됐다. 주로 30~40대의 영관급으로 이뤄진 군검사 중 5~6명은 수사경력 10년 이상의 베..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기무사

 | 

특별수사단

 | 

발족…내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