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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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두데’ 정선희 “ 여걸식스 시절, 지석진 앞에서 탈의…”

개그우먼 정선희가 개그맨 지석진과 있었던 추억담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에는 정선희가 출연했다. 과거 KBS2 여걸식스 에 함께 출연했던 정선희와 지석진은 당시를 회상했다. 정선희는 지석진이 고생을 많이 했다. 당시 여자가 많았는데 청일점이었다 면서 웬만한 붙박이장 못지않았다. 저희들이 지석진이 있어도 개의치 않고 옷을 막 갈아입으면 본인이 부끄러워서 방을 나가셨다 고 이야기했다. 이에 지석진은 저 혼자 남자라 방이 따로 있었는데 혼자 있는 게 싫어서 그 방에 있었다. 그러다 옷을 갈아입으면 나가고 그랬다 고 털어놨고, 이 말을 들은 정선희는 윗옷을 벗었는데 그 때 오빠랑 눈을 마주친 적도 있다. 그만큼 남자로 의식이 안됐다 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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