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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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4 month ago

내멋대로 이천수 경기 보다 보면 욕심…프리킥 차고 싶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전 축구대표 국가대표 이천수가 경기 중 선수들간의 몸싸움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이 집중된다. 13일(금) 방송되는 MBN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 (이하 내멋대로 )에선 서해의 보물섬 영흥도, 대부도, 선재도로 떠난 네 남자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특히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대 멕시코 경기가 펼쳐진 당일 내멋남들과 현장을 깜짝 방문한 이천수 선수가 함께 대표팀을 응원한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될 예정(14일(토))이다. 이날 이천수 선수는 경기를 지켜보며 승부에 대한 긴장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여 웃음바다를 만들었다는 후문. 이천수 선수는 경기 중에 몸싸움을 하면 상대에게 침을 뱉는 것은 기본이에요 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더 심한 경우는 심판이 볼 수 없는 곳에서 옆구리를 꼬집고 비트는 경우도 있어요. 그럴 때면 옆구리가 시퍼렇게 멍이 들곤 하는데, 경기를 뛰는 입장에서 상대 선수를 어떻게 할 수도 없고 미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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