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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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최파타 워킹맘 남상미, 육아법 공개 딸과 대화 많이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파타 남상미가 육아 방법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에는 SBS 새 주말 특별기획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의 배우 남상미, 한은정,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남상미는 지난 2015년 1월 결혼해 그해 11월 첫째 딸을 낳아 그동안 육아에 전념, 2년 공백기를 가진 바 있다. 이날 남상미는 육아에 대한 질문에 딸이 지금 4살이다. 평소에 동화책보다는 대화를 많이 한다. 자기전에 1시간씩 수다를 떤다 고 밝혔다. 이어 딸이 연기를 한다면 시킬 것이냐는 질문에 아이가 원하는거면 뭐든 시킬 것이다 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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