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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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安측 청년팀장 김지은, 다른 성추행 토로…安 성폭행은 못들어

安 경선캠프 청년팀장… 김지은 고충 자주 들어줘 “운전비서 성추행 고충 토로...安 성폭행 내용은 듣지 못해”“성폭행 피해 주장 당일, 평소처럼 대화”“김씨에게 내가 억압하는 사람이었나” 섭섭함도 토로 ‘여비서 성폭행’ 혐의를 받는 안희정(53) 전 충남지사의 재판에서 피해자 김지은(33)씨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던 직장 동료가 “김씨로부터 업무나 다른 성추행 고충은 자주 들었지만, 안 전 지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은 듣지 못했다”는 취지의 증언을 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재판장 조병구) 심리로 13일 열린 5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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