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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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대우건설, 써밋 갤러리서 미술 전시회 1막 1장 개최

대우건설은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브랜드체험공간 써밋 갤러리 에서 오는 27일까지 국내 유명 작가 5명의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1막 1장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 현대미술계의 중진작가인 박태동, 신동원, 윤병락, 윤종석, 황선태 등 5명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일반인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휴무일인 일요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10월 기존의 푸르지오 밸리 를 써밋 갤러리 로 재개관하고 푸르지오 써밋 입주민과 잠재고객, 조합원을 대상으로 써밋 상품과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대우건설 측은 고품격 주거공간을 지향하는 푸르지오 써밋 브랜드에 맞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써밋 갤러리 를 운영할 것 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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