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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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month ago

한국당 재선 7명 “김성태, 목불인견의 끝을 보여줬다” 사퇴 촉구




자유한국당 재선 의원 7명이 김성태 대표 권한대행을 향해 공개적으로 “당의 자멸을 조장했다. 스스로 거취를 정하라”며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당 재선인 김기선 김도읍 김진태 김태흠 박대출 이장우 정용기 의원은 13일 오후 성명서를 내고 “더 이상 반민주적 폭주에 끌려갈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어제 의총에서 김 권한대행은 도저히 필설로 형용할 수 없는 목불인견(目不忍見·눈 뜨고 못 볼 광경)의 끝을 보여줬다”면서 “김 권한대행의 예상치 못한 돌출행동에 의총장은 일순간 혼수상태가 돼버렸다”고 주장했다. 전날 혁신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위해 소집된 의총에서 김 권한대행이 자신의 사퇴를 요구한 심재철 의원 등과 공개 설전을 벌인 것을 언급한 것이다. 김 권한대행은 자신의 발언을 제지하는 일부 의원에게도 격한 반응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재선 의원들은 “어제 의총 막바지에 보여준 김 권한대행의 모습은 당 소속 의원들에게 끝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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