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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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4 month ago

양평군 공동육아 나눔터 5곳 신설…국비 4억5천만원 확보

[양평=강근주 기자] 양평군이 국비로 공동육아 나눔터 5곳을 신설, 내년 1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양평군은 1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거점형 공동육아 나눔터 확대 및 영유아 프로그램 운영’ 사업이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로 4억5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양평군 관계자는 13일 “이번 공동육아 나눔터 확대는 영유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 중심의 자녀양육 환경 조성, 육아 품앗이를 통한 육아 부담 경감, 영유아 성장 발달 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자체 저출산 대응 공모 사업은 초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해소하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가 지역별 실정에 맞는 저출산 대응 사업을 발굴해 지역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5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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