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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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4 month ago

소셜믹스 단지라더니.. 관리업체 두고 입주-임대대표 회의 갈등

서울의 한 소셜믹스 아파트 단지에 두 개의 관리업체가 지정되면서 소셜믹스 라는 단어를 무색케 하고 있다 . 단지 내에 함께 거주하고 있는 분양 아파트 주민들과 임대 아파트 주민들이 각각 관리업체를 선정하는 등 각을 세우고 있어 갈등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모양새다. ■주민대표 회의 2개 공존, 관리업체 따로 지정 13일 SH공사와 주민들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위치한 마곡엠밸리 6단지는 일반분양 가구와 임대 가구 등이 한 단지 내에 있는 ‘소셜믹스’(social mix) 단지다. 총 1466세대 중 분양 545세대, 임차 921세대다. 단지 내에는 일반분양 입주자를 대표하는 입주자대표회의와 임대 거주자를 대표하는 임차인대표회의가 공존한다. 입주자회의와 임차인회의는 합의를 거쳐 A업체를 관리업체로 지정하고 관리소장을 임명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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